Splinterlands - 이겼지만 쉽지 않았던 배틀

in #splintertalk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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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지만 쉽지 않았던 배틀이었다. 상대편의 첫 카드인 Serpent of Eld는 스피드가 4인데다 회피율을 높이는 dodge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우리편의 공격을 번번히 피해갔다. 거기다가 Opportunity 능력을 갖춘 카드들의 공격으로 압박을 점점 받고 있었다. 다행히 Serpent of Eld가 죽고 나서 배틀은 풀리기 시작했다. 미스가 1~2번 더 났다면, 이 배틀은 이기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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